2011년 12월 31일
炸

다시 한 번.
힘차게 팔을 뻗어 손 끝까지 기운을 가득.
그리고 조심스레 속삭여봅니다.
오랜만이에요.
* 비영리의 개인블로그입니다.
* 블로그내의 그림에 대한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 단, 축전/짤방의 경우 선물받은 분에게는 허용됩니다.
# by | 2011/12/31 02:06 | = 눈을 떴습니다 = | 트랙백 | 덧글(20)

# by | 2011/12/31 02:06 | = 눈을 떴습니다 = | 트랙백 | 덧글(20)
# by | 2010/10/02 23:54 | = 눈을 떴습니다 = | 트랙백 | 덧글(2)
교생실습도 잘 마치고, 살은 가을전어처럼 오른.
이제 곧 공식 백수가 될 예비졸업생입니다'ㅅ'
그간 블리자드의 충실한 노예가 되어서 왕몰자도 달아보고 -ㅁ-(...)
그런데도 체력은 그지라 한 번 레이드 뛰고나믄
담날은 누워있코요..ㅇ<-< 부..부크럽네요.
현재 접은지 한 달입니다. 장하다!
화장술은 여전히 진보하지 못했습니다.
아이라인 그리다가 눈을 푹 찌르고 으아악 하는 상황은 여전하구요. 네.
예의바르지 못하게 교생끝나자마자 비비도 안바름...
귀차니즘으로 미용실도 안 갔더니 머리가 어느새 허리-ㅅ-..허허허...
아..앙대...
# by | 2010/08/14 08:55 | = 눈을 떴습니다 = | 트랙백 | 덧글(2)

# by | 2010/01/01 03:38 | = 눈을 떴습니다 = | 트랙백 | 덧글(4)
# by | 2009/08/27 10:08 | = 눈을 떴습니다 = | 트랙백 | 덧글(4)
1. 정말 오랜 감기와, (두 번 연이어 찾아온 환절기 감기)# by | 2009/05/30 06:52 | = 눈을 떴습니다 = | 트랙백 | 덧글(4)
# by | 2009/02/19 10:56 | 트랙백 | 덧글(5)
4박 5일의 군휴가를 나온 남동생(연년생)이
깨어있는 동안 종일 컴(와우)을 붙잡고 있는 통에
철저히 오프라인 생활에 전념하고 있었습니다.
이것도 잠시 외출한 동안 몰래 끄적거리고 있어요:)
그래도 남동생 덕분에 맛난 것들을 같이 먹고 있습니다.
도민호나 치킨 같은 배달 음식에서부터
취영루,한정식,일식집.팸레까지 골고루 다니고 있어요.
군인(병장)이니까..라면서 납득중임.
하지만 늘어나는 무게는 어쩔텐가.
개강이 다가오니 걱정이 되어서
평소에는 고추장+멸치에 우유마시기,
그것도 아니면 요거트를 먹고 있습니다.
우유 1L 원샷하는게 자랑.
그렇지만 키가(...)
모종의 일은 여전히 노력중입니다^ㅅ^
ps. 내일은 문제의 그 날이네요. 모두들 화이팅 ㅠ_ㅠ
# by | 2009/02/13 18:52 | = 눈을 떴습니다 = | 트랙백 | 덧글(8)
(시간 순서대로)
◎ 1월 29일 (목)
작전명 발키리 관람
◎ 1월 30일 (금)
모 님께서 은혜를 베풀어주시어 드디어 타블렛이 생겼습니다.
조금 버벅거리긴 했지만 드라이버도 설치했다능(...)
◎ 1월 31일 (토)
1. 자련님께서 만든 회지인 '자린이야기2'를 받아보았습니다.
장면장면마다 정말 사랑스러운 등장인물들ㅎㅅㅎ
2. 남동생 군면회 다녀왔습니다.
3. 간단한 작업
◎ 2월 1일 (일)
* 친구와 부산코믹 53회 갈 예정입니다.
---------------------------------------------------------
* 막상 적고보니 별로 짧지는 않네요.
# by | 2009/02/01 01:26 | = 눈을 떴습니다 =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01/22 22:07 | 트랙백 | 덧글(6)

# by | 2009/01/01 14:15 | 트랙백 | 덧글(6)
# by | 2008/07/31 01:32 | = 소중한 사람들 =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7/23 04:40 | = 소중한 사람들 = | 트랙백 | 덧글(4)
# by | 2008/05/19 23:03 | [ 2008 ] | 트랙백 | 덧글(4)
바톤은 그나마 가끔 들러주셔서 흔적을 남겨주시는 모든 분들께...
좋아하는 타입 말 그대로 그냥 선호하는, 이상형이라면..남자면 일단 수염과 안경과 갑빠 3원칙을 고수.
근데 이거 이젠 그냥 습관적인 말버릇인듯. 여자라면 슴가와 허리가 바람직해야 합니다.
왜냐면 내가 그렇지 않기 때문임. 그냥 크게 트러블 없이 오래오래 같이 있을 수 있는 사람.
연상이 좋아? 요즘은 나이 관계없다(...)그래도 상한선이 없는 반면 연하라면 너무 차이가 나면 곤란할 듯.
(아니 누가 좋아나 해준다니...)성격이 워낙 떼쟁이라서 일단 나 좋아하고 잘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이면 나이는 관계없음. 대머리나 배나와도 ok. 나 춈 관대한듯.
지갑은 어떤것을 가지고 있나? - 닥스 미니랑 카드칸 부족으로 요즘은 노튼 중지갑 애용. 막쓰기 좋다.
휴대폰은 어떤 거? - 삼성 애니콜 SPH-V8400, 녹색 조명이 맘에 들어요.
휴대폰 고리는? - 그냥 주는 기본 삼성 애니콜 스트랩+분홍색고양이
수첩은 가지고 있어? - 초반에는 취향껏 만들어 썼는데 그게 출혈이 더 세서 그냥 있는대로 씁니다.
가방은 어떤걸 사용? -(선물받은것 포함) 팔레모gm,크로커다일 악어가죽빅백...같은거부터
멀리서보면 까만비닐봉지 같은 만원짜리 튼튼한 가방까지. 어쩌다보니 잡화류는
대중 선호도가 높은 것들이 드문드문 있음. 가격은...아버지가 사오셔서; 면세는 무섭쿠나.
선호하는 방향이면 일단 튼튼한 것. 수납이 잘 되는 것. 디자인.
가방의 주된 용도는? - 학생이니 당연히 등하교용 책가방이나 특별한 날 외출용.
가방에는 뭐가 들어 있어? - 지갑. 수첩. 필기도구. 손수건. 휴지. 핸드폰 (+ 책. 노트 등 때에 따라)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 - 가족들이랑 함께 집에서 쉬시게 아빠마마 로또 좀 걸리게 해주세요.
어릴때는 우주정복하게 전대물의 히어로가 되게 해 주세요 였던가...
크레파스로 태어난다면 무슨 색? - 랜덤. 아주 새까맣거나 빨간색이 아니라면 파스텔 톤.
좋아하는 요일 - 각 요일마다 좋아하는 이유가 있어서.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 텔레비전에서 본 것까지 치면 큐브랑 더 셀.
화날 때 어떻게 해? - 보통은 묵묵히 넘기거나 경고를 줍니다. 쌓이면 랜덤으로 승질부려요.
세뱃돈은 어디에 써? - 저축. 혹은 부모님께 그대로 상납.
여름과 겨울 중 어느 쪽이 좋아? - 음 겨울은 껴입으면 되니까 좋고. 여름은 손이 얼음같아져서 적응됨.
비주얼면에서 바람직한 누님들이 많으니까 일단은 여름 좋아할래.
최근 울었던 건 언제? 왜? - 자네. 그런걸 물어보다니 인기 없지-ㅅ-?
침대아래에 뭐가 있어? - 음. 수납식 침대가 아니라 비어있음. 그런건 왜 물어보나요.
어젯밤 뭐했어? - 대학동기놈 중 하나가 블랙데이에(4.14) 군대간다길래 다 같이 남포동-영도에서 식사.
머리 깎은걸 못 봤는데 해군이라니 좀 우스울 듯.
좋아하는 자동차는? - 잘 모르지만 가격대 상관없다면 폭스바겐의 뉴비틀이나 롤스로이스같이 뭔가
고전적인 느낌이 좋아. 아 푸조도 예쁘더라. 취향으로는 바이크가 더 좋다.
닌자랑 하야부사를 실제로 보고 완전 반했음.<-이름 몰랐었음.(어디까지나 감상)
좋아하는 꽃은? - 군자란. 매화. 모과꽃. 요즘은 수선화도 좀 좋아함. 식물은 못 키워서 관상만 함.
새우? - 오히려 대하는 안 좋아함. 껍질 벗기다 손에 피본 적이 있어서.
아. 껍질을 벗겨주면 잘 먹을지도. 대체적으로 잘 먹습니다.
피망? - 당근도 양파도 파도 마늘도 좋아함. 파프리카는 그냥 우적우적.
최근 먹은 것 중 인상깊은것? - 크림소스 불란서식 달팽이. 그냥 버섯같아 모르고 먹으니 맛있었음.
못 먹는 것 있어?- 생굴 못 먹어요. 네. 해삼이나 멍게도. 정확히는 비린내가 나는건 싫어해요.
초밥으로 나온건 먹어요. 그리고 딱딱한것은 잘 못 먹습니다. 유동식 좋아함.
나 시험앞두고 도피하고 있지롱 ;D
# by | 2008/04/14 19:48 | [ 2008 ] | 트랙백(1) | 덧글(1)
http://uremon.com/heaven/ <- 하는 곳
스카 오라버니 댁에서 알게 되었고,
일어에 해박한 타나토( tanato )군이 번역해주었습니다. 고마워요 'ㅂ'/
그나저나 생각보다 소박하고 건전하게 살았군요.
예상보다 좀 수명이 길어서 약간 불만. 뿌우 =ㅅ= !!!
2007年のわたしへ。
2007년의 나에게.
元気ですか?2007年ごろの自分のことを懐かしく思い出します。
건강합니까? 07년즈음의 자신의 일을 그립게 추억합니다.
わたしは87歳で、つまり西暦2073年に、寿命を全うして生涯を終えます。
나는 87세에 즉. 73년에 수명을 다해 생애를 마칩니다.
今にして思えば、たくさんの人に支えられた充実した素敵な人生でした。
지금 생각해보면 많은 사람에게 신뢰받은 충실하고 멋진 인생이었습니다.
だたひとつだけ過去の自分に、つまり今のあなたに伝えておきたい事があります。
단 하나, 과거의 나에게 ㅡ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하고싶은것이 있습니다.
それは 2017年のある日のことです。
그건은 17년의 어느날의 일입니다.
わたしは愛知県の長島というところへ引っ越すことになります。
나는 아아치현의 나가시마라는 곳으로 이사를 하게됩니다.
その事が後の人生を大きく左右することになるのです。
그 일이 나중에 인생을 크게 좌우하게 됩니다.
細心の注意をはらってください。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最後にひと言、
마지막 한마디.
87年間生きてみて思ったのは「自分の人生の主役は自分じゃなきゃ」ってこと。
87년간 살아보고 생각한것은 [자신의 인생의 주역은 자신이어야만 해] 라는 것.
それでは、またいつか。
그러면 언젠가.
これから先の人生も精一杯たのしんでください。
지금부터 앞으로의 인생도 열심히 살아주세요.
# by | 2007/08/21 23:29 | = 소중한 사람들 = | 트랙백 | 덧글(2)

# by | 2007/08/16 23:35 | = 소중한 사람들 = | 트랙백 | 덧글(1)
# by | 2007/08/16 10:00 | = 소중한 사람들 = | 트랙백 | 덧글(2)

# by | 2005/10/04 13:45 | = 소중한 사람들 = | 트랙백 | 덧글(1)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