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1일
저승에서 2007년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http://uremon.com/heaven/ <- 하는 곳
스카 오라버니 댁에서 알게 되었고,
일어에 해박한 타나토( tanato )군이 번역해주었습니다. 고마워요 'ㅂ'/
그나저나 생각보다 소박하고 건전하게 살았군요.
예상보다 좀 수명이 길어서 약간 불만. 뿌우 =ㅅ= !!!
2007年のわたしへ。
2007년의 나에게.
元気ですか?2007年ごろの自分のことを懐かしく思い出します。
건강합니까? 07년즈음의 자신의 일을 그립게 추억합니다.
わたしは87歳で、つまり西暦2073年に、寿命を全うして生涯を終えます。
나는 87세에 즉. 73년에 수명을 다해 생애를 마칩니다.
今にして思えば、たくさんの人に支えられた充実した素敵な人生でした。
지금 생각해보면 많은 사람에게 신뢰받은 충실하고 멋진 인생이었습니다.
だたひとつだけ過去の自分に、つまり今のあなたに伝えておきたい事があります。
단 하나, 과거의 나에게 ㅡ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하고싶은것이 있습니다.
それは 2017年のある日のことです。
그건은 17년의 어느날의 일입니다.
わたしは愛知県の長島というところへ引っ越すことになります。
나는 아아치현의 나가시마라는 곳으로 이사를 하게됩니다.
その事が後の人生を大きく左右することになるのです。
그 일이 나중에 인생을 크게 좌우하게 됩니다.
細心の注意をはらってください。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最後にひと言、
마지막 한마디.
87年間生きてみて思ったのは「自分の人生の主役は自分じゃなきゃ」ってこと。
87년간 살아보고 생각한것은 [자신의 인생의 주역은 자신이어야만 해] 라는 것.
それでは、またいつか。
그러면 언젠가.
これから先の人生も精一杯たのしんでください。
지금부터 앞으로의 인생도 열심히 살아주세요.
# by | 2007/12/11 00:52 | [ 2007 ] | 트랙백 | 핑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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