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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4박 5일의 군휴가를 나온 남동생(연년생)이
깨어있는 동안 종일 컴(와우)을 붙잡고 있는 통에
철저히 오프라인 생활에 전념하고 있었습니다.
이것도 잠시 외출한 동안 몰래 끄적거리고 있어요:)

그래도 남동생 덕분에 맛난 것들을 같이 먹고 있습니다.
도민호나 치킨 같은 배달 음식에서부터
취영루,한정식,일식집.팸레까지 골고루 다니고 있어요.
군인(병장)이니까..라면서 납득중임.
하지만 늘어나는 무게는 어쩔텐가.

개강이 다가오니 걱정이 되어서
평소에는 고추장+멸치에 우유마시기,
그것도 아니면 요거트를 먹고 있습니다.
우유 1L 원샷하는게 자랑.
그렇지만 키가(...)

모종의 일은 여전히 노력중입니다^ㅅ^

ps. 내일은 문제의 그 날이네요. 모두들 화이팅 ㅠ_ㅠ

by espiel | 2009/02/13 18:52 | = 눈을 떴습니다 =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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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스카이 at 2009/02/13 19:00
ps에서 눈물.
Commented by espiel at 2009/02/19 10:12
결국 별 탈 없이 흘러갔습니다'ㅅ'
Commented by Radhgridh at 2009/02/13 20:06
ps에서 공감하긴 하지만............



생각해보면...



나 단거 싫어하는;;



오히려 저는 --; 내일 일할때 차막히는게 싫어지는;;;
Commented by espiel at 2009/02/19 10:13
단 것 별로 안 좋아하지만 초콜릿은 좋아해요 ㅠㅜ
교통체증이 확실히 무섭기는 하죠...
Commented by saells at 2009/02/15 00:00
40mb짜리 하드면 평생 쓴다는 시절부터 PC를 만지고 있어서 발렌타인데이보다 13일의 금요일이 아직도 더 신경쓰이는 1人. 이것도 병일텐데..(..)
Commented by espiel at 2009/02/19 10:13
아차. 13일의 금요일!
Commented by 파인 at 2009/02/18 15:37
무슨 날인가 순간 갸우뚱 했네요. ^^; 날짜보고 눈치챘습니다.
요즘 너무 관심이 없어져서..[..!@#$%]
Commented by espiel at 2009/02/19 10:13
너무 신경 안쓰면 저처럼 무감각해집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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