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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30 (土)

 

                                                     1. 정말 오랜 감기와, (두 번 연이어 찾아온 환절기 감기)
       학생의 본분에 충실한 학업 생활.
       거기에 새로 무언가를 배우는 일로 (사진 참조) 
       나름대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2. 큰 일들이, 그것도 기쁜 일보다는 슬픈 일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억지로나마 웃음을 지을 만한 기쁜 일들을 끄집어내보자면,
      현재로서는 후에 올릴 폭파예정 포스팅이나,
      동생'님'께서 하사하신 옆의 생일선물 정도랄까요.
      
    3. 이해가 안되지만, 몇몇 분이 가끔 요청하시던 변환룩은
      조만간 비교샷 첨부 후 포스팅 하겠습니다.
      아무리 폭파할 거라지만 배짱이 좀 필요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씩 걸어가고 있습니다. 

                                                       아직은, 욕심이 많은 나이인가 봅니다.

                                    모두들, 힘 내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by espiel | 2009/05/30 06:52 | = 눈을 떴습니다 =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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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yecent at 2009/05/30 09:08
화이팅~
Commented by espiel at 2009/06/01 23:54
응응, 너도 화이팅!
Commented by 나르닌 at 2009/05/31 00:06
아직도 감기인건가요;;;;
Commented by espiel at 2009/06/01 23:54
그래도 많이 나아졌어요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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