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7일
살아 있습니다.
말 그대로 생존신고라능.
방학동안 대체 뭘 했냐하면..
넵. 그거슨 진리의 와우. 죄송해요.
만렙 하나와 76렙 둘 다 사제입니다.
전 힐덕이 되어버리고 말았어요(...)
마음만큼 몸이 안 따라줍디다. 후...
...라지만 다행이랄지, 안타깝다랄지.
아버지께서 휴가기간이 되어버리신 덕에.
컴에서 와우를 지운지 벌써 몇 주. 흑.
그래도 단축키 외운게 안 까먹어지네요.
소생.회기.수호.치마.치기...등등등.
신사의 덕목. 그거슨 치마와 적절한 소생.
그래도. 인복이 있는건지,
거기서도 좋은 인연들이 생겼습니다.
화장하고 외출도 해보고...
화장 기념으로 셀카도 무지 찍었었다능. 그렇다능(...)
올 사람도 없는 이글루지만,
안구테러 방지를 위해 사진은 자제하겠습니다.
이제 슬슬 화장품을 퍽퍽 발라줘야 할 것 같은,
그런 불안한 나이가 다가오고 있군요.
안그래도 노안이라..(한숨)
그래도 아직 뻔뻔해서 그런지
민낯으로 잘도 돌아다닙니다:)
아 그런데 개강이 1주일도 안 남았어요 ;ㅁ;
4학년 2학기지만, 오히려 빡빡한 감이 있네요.
이미 졸업 학점은 한-참 넘겼건만..그놈의 복수교직 ㄱ-
최소 내년 반 학기는 더 다녀야 할 듯 합니다.
# by | 2009/08/27 10:08 | = 눈을 떴습니다 =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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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교직 ㅠㅠ 힘내시라~!